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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1-01-11 08:42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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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윤지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지가 둘째 딸과의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파워볼게임

배우 이윤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중 두 장으로 둘째 딸과의 귀여운 일화를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이 식탁 밑에 들어가 의자를 붙잡고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에 이윤지는 "야하, 쪼맹구 너어 안 보여서 놀라짜나..."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서도 이윤지는 식탁 밑에 들어가 있는 소울 양의 사진을 게재하곤 "잡았다 요놈!"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의자를 잡고 일어서서 이윤지를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소울 양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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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9000원 제시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유안타증권은 11일 하나금융지주(08679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외환은행 인수 이후 계획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로 단기간에 자본비율을 끌어올린 경험이 있고, 이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홍보, 저원가성수신 확대 등 목표한 바를 빠르게 이뤄내는 능력을 보여왔다”며 “이는 수년에 걸쳐 시중은행 내 가장 큰 폭의 증익을 달성하고 있는 모습으로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대비 0.4%포인트 상승한 8.9%로 예상했다. 이는 순이자마진(NIM) 반등에 따른 은행 이자이익 회복, 증시 상승에 따른 비은행 이자이익 성장, 비은행 자회사 성장에 따른 비이자이익 증가, 코로나19 관련 충당금 적립 감소에 따른 대손비용 감소, 지속적인 판관비 효율화에 따른 경비율 하락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정 연구원은 “올해에도 두 자리 수 이익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하나금융지우의 적정 PBR은 0.44배, 적정 PER은 5.2배로 제시했다.

성주원 (sjw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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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제주 유나이티드가 중앙 수비수 송주훈(26)을 영입하며 K리그1 무대 입성을 앞두고 수비라인을 보강했다.
제주는 4일 중국 슈퍼리그 선전 FC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송주훈 영입을 발표했다. 세부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송주훈은 각급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거친 수준급 수비수이다. 2013년 터키 20세 이하(U-2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8강 진출의 주역으로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도 활약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은 아쉽게도 부상으로 낙마했지만 2017년 10월10일 모로코전에서 신태용 감독의 부름을 받아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4년 건국대를 졸업한 송주훈은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하지만 부상의 여파로 J2리그 미토 홀리호크로 떠났고 정상 궤도에 올랐다. 2017년 알비렉스 니가타에 복귀한 송주훈은 2019년 경남FC로 이적했고, 그해 7월 중국 슈퍼리그 톈진 톈하이로 다시 떠났다. 2019시즌 톈진 톈하이가 재정난으로 해체하면서 이후 선전 FC 소속으로 활약했다.

왼발을 주발로 하는 송주훈의 장점은 제공권 장악이다. 190cm 83kg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타점 높은 헤더 능력으로 수비 상황뿐만 아니라 세트피스 장면에서도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특히 23세 이하(U-23) 대표팀 시절 이창민, 안현범, 이찬동, 류승우 등 현재 제주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빠른 팀 적응도 기대케 한다.

송주훈은 “제주라는 좋은 팀에 입단해서 정말 기쁘다.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을 이끈 원동력이 수비였던 만큼 거기에 플러스 알파를 더하도록 하겠다. 제주 유니폼을 입고 내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beom2@sportsseoul.com


제주 Utd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송주훈, 제주 입단 "내 존재감 보여주겠다"
수비는 끈끈, 공격은 화끈.. 다시 돌아온 남기일의 제주
2021시즌 1부리그 도전장 제주-수원, 조금 다른 '겨울나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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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철인왕후' 김정현이 캐릭터의 양면적인 모습을 잘 나타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9,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에서는 철종(김정현 분)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풀리며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철종은 장부를 찾기 위해 김소용(신혜선) 본가에 머물렀고, 입궁을 독촉하는 김병인(나인우)에게 "내게 입궁을 명하는 건가? 하루 더 묵을 예정이다. 내 말은 끝났다"고 싸늘한 태도를 보이며 임금의 위엄을 드러냈다. 장부를 찾기 위해 다시 찾은 우물에서 철종은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쓰러졌고, 철종을 구한 소용을 안으며 "아무것도 못해보고 세상이 망가지는 걸 바라만 보다 죽는 무서운 꿈을 꾸었소"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철종은 자신의 자리를 옥죄어 오는 이들에 대해 불안감을 느꼈고, 마치 꼭두각시가 된 듯한 악몽까지 꾸며 철종의 불안함을 그대로 드러내 극의 흥미를 더했다. 파워볼

한편, 철종이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철종은 자신을 위해 화를 내주는 소용에게 "내가 지켜주겠소. 나는 중전의 안티팬이오"라며 애정 어린 말을 건넸지만 뜻을 잘못 이해하는 웃픈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겨줬다. 서로에게 스며든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철종의 심경 변화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악몽에서 깨어난 철종이 소용을 떠올리며 '중전사전'을 쓰기 시작했고, 악몽도 잊은 듯 미소 띈 모습으로 편안한 모습을 보여 철종의 마음에 어떤 변화가 찾아 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현은 다채로운 감정 변화와 끝없는 연기 변주로 내공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김정현은 진지와 설렘을 오가는 심쿵 매력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연기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시청자들까지 스며들게 만드는 매력으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정현은 상대 배우들과 '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김정현의 연기 내공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철인왕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철인왕후tvN 토,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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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아내인 작곡가 김연지의 ‘주작 사진’을 공개했다.

유상무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아... 클났다...다시 시작된건가? 주쟉…주작녀”라는 글과 김연지의 SNS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지는 이날 자신의 SNS에 “몇년만에 만난 내 친구 상숙이,,,어릴 때 늘 붙어다녔던 나의 BEST FRIEND.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가 왜 자꾸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자주보자 상숙아 ! 절친스타그램 bff”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연지는 한 여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 여성은 웨이브진 긴 머리에 화장도 하고 있다.

알고 보니 김연지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유상무를 여자로 바꿔버린 것. 이에 유상무는 과거 김연지의 주작 영상을 떠올리며 다시 주작을 시작하는 건지라는 반응을 보여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파워볼엔트리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2018년 10월 28일 결혼했다. 김연지는 유상무가 대장암 투병을 할 때 곁을 지키며 내조해 감동을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연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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