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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1-01-14 12:32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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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나이트가 SK 투수 어드바이저로 다시 한국에 온다.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키움 히어로즈를 떠났던 브랜든 나이트 코치가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투수 어드바이저로 돌아온다.파워볼사이트

SK는 14일 외국인 투수 어드바이저로 브랜든 나이트(46) 전 키움 투수 코치를 영입했다.

SK는 이번에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와 아티 르위키의 활약이 올시즌 팀 마운드 재건은 물론 팀 성적 향상의 핵심 요소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SK는 외국인 투수들의 원활한 KBO리그 적응을 돕기 위해, 외국인 투수와 코치로 10년간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브랜든 나이트 전 코치를 외국인 투수 어드바이저로 영입하게 됐다.

나이트 어드바이저의 계약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16일 국내 입국 후 곧바로 외국인 선수들의 자가격리 장소인 제주도로 이동해 외국인 투수들의 빠른 KBO리그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신규 외국인 투수 대상으로 선수 관리 및 훈련 지원, KBO리그 및 한국 문화ㆍ예절ㆍ소통 교육, 멘탈케어 등이다.

나이트 어드바이저는"KBO리그에서 계속 일할 수 있어서, 그리고 SK와 같은 명문 구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그 동안 KBO리그에서 선수, 코디네이터, 코치 등을 맡아 많은 외국인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고 소통하면서, 외국인 선수로서 초기 한국 생활 적응에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던 것들을 중점적으로 전수하고자 한다. 윌머 폰트와 아티 르위키 선수가 KBO리그와 SK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이트 어드바이저는 2009년 KBO리그에 데뷔해 2014년까지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에서 선수 생활을 지낸 후, SK 와이번스 현지 스카우트(14년), 화성 히어로즈 투수 코디네이터(16년), 넥센ㆍ키움히어로즈 1군 투수코치(17~20년) 등 여러 보직을 두루 거치며 KBO리그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은 바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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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츠조선
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박현민)은 지난해 12월 각국 측정표준 전문가와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RNA 측정법' 국제비교에 참여, 관련 국제동등성 확보에 기여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비교는 표준연을 비롯한 각국 국가측정표준연구기관 측정결과를 비교해 측정 정확성을 확인하는 절차다. 결과가 타당하다면 국제동등성을 확보했다고 말한다.

각국 국가측정표준연구기관은 국제동등성을 확보한 측정으로 다양한 무역·상거래·규제사항 관련 협약의 기술 기반을 제공한다. 정부와 기업이 이를 바탕으로 공정한 국제무역을 할 수 있다.


표준연이 개발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표준물질

이번 국제비교에는 물질량자문위원회(CCQM)에 속한 16개국 21개 국가측정표준연구기관, 연구진이 참여했다. 지난해 3~12월 약 10개월간 긴급 국제비교로 진행됐다.

대부분 기관에서는 '역전사 디지털 중합효소 연쇄반응법'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RNA를 파악한다. 이 기술은 유전자 절대 정량이 가능하다. 검체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존재유무와 개수까지 정확히 추정할 수 있다.

표준연 연구팀은 역전사 디지털 중합효소 연쇄반응법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단분자 직접계수법(대상 물질을 하나씩 세어 양을 결정하는 직접적인 측정방법)을 이용한 측정값을 함께 제출해 결과 신뢰도를 한층 향상시켰다.

긴급 국제비교에 참여한 21개 기관 모두 동등한 결괏값을 제출해 국제동등성이 확보됐다. 이에 따라 표준연 RNA 측정기술은 물론, 이 기술을 활용해 지난해 7월 표준연이 세계에서 2번째로 개발한 코로나19 표준물질도 국제동등성을 갖추게 됐다. 이 표준물질이 진단키트 개발 및 검증에 사용돼 국산 진단키트 품질도 신뢰성을 얻게 됐다.

박상열 표준연 책임연구원(CCQM 의장)은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긴급 국제비교 형태로 진행됐다”며 “이 결과로 기관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배영경 바이오분석표준그룹장은 “표준연이 갖춘 측정 역량으로 인류 문제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점에 크게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변종 바이러스 진단 및 RNA 형태 백신 정밀측정 등 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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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고준을 향한 연우의 마음을 알아채며 분노를 표출했다. 청부 살인을 결심한 듯 흥신소 사무소 명함을 보며 살벌한 말을 내뱉는 조여정의 모습과 잠든 연우가 괴한에게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섬뜩한 공포를 안겨줬다.

또한 궁금증에 휩싸였던 조여정과 국정원 과장 오민석의 과거 인연 등 그녀를 둘러싼 숨겨진 비밀들이 속속들이 밝혀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 김민태, 제작 에이스토리) 11회에서는 강여주(조여정)가 남편 한우성(고준)을 흠모하는 고미래(연우)의 감정을 알아채고 분노하는 모습과 여주와 국정원 마동균(오민석, 이하 마과장)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주가 한밤중 마과장과 만나기 전 상황들이 공개됐다. 여주는 자신에게 불에 타다 만 청첩장을 보낸 주인공이 디오빌 출판사 대표 양진선(김수진, 이하 양대표)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에게 먼저 찾아갔다. 양대표는 과거 여주가 겪었던 끔찍한 사건을 상기시켜 그녀의 새 책 ‘바람피면 죽는다’의 집필을 막고자 했던 것. 이에 여주는 아랑곳 않고 새 출판사와 책을 내겠다고 밝혔고, 이어 마과장이 있는 출판사를 찾아갔다.

여주와 마과장의 과거 인연도 밝혀졌다. 마과장은 9년 전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블랙요원(원현준)과 함께 여주를 불태워 죽이려 했으나 또 다른 지시에 의해 목숨을 걸고 여주를 살려낸 '생명의 은인'이었다. 여주를 살리면서 그는 전신 화상을 입었고, 정혼자도 떠나 보내게 됐다. 마과장을 허름한 출판사 사장으로 알고 있는 여주는 자신을 구하다 인생을 망친 마과장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과거 여주는 물론 마과장까지 위험에 빠뜨린 책 ‘비밀기도실’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우성은 자신도 모르게 오픈한 '한우성 선거 사무소'에 방문했다가 남기룡(김도현)으로부터 여주가 자신의 국회의원 출마를 허락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기쁠 새도 없이 여주가 서연대 벽화 봉사 현장에 방문했다는 사실을 직감한 우성의 머릿속은 하얘졌다. 미래와 벽화 봉사를 하면서 나눈 눈빛, 자신이 미래에게 베푼 과잉 친절 등이 떠올랐기 때문.

집으로 서둘러 돌아온 우성은 독초를 가꾸는 여주를 보며 공포에 휩싸였다. 설상가상 미래는 완성된 벽화그림을 실수로 우성의 휴대전화로 전송했고, 불행하게도 우성이 아닌 여주가 이를 먼저 확인하게 됐다. 여주는 벽화그림 속 필드재킷을 입은 남자가 우성임을 단번에 알아챘고, “그 그림이 이런 의미였구나?”라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

서재에서 흥신소 사무소인 '곽정문 사무소'의 명함을 챙긴 그녀는 “경찰 출신인데 과연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라며 섬뜩한 말을 내뱉었다. 같은 시간 우성은 쓰레기를 버리고 들어오다 현관 앞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필드재킷을 발견한 뒤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어진 장면에선 잠든 미래의 입을 괴한이 틀어막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공포를 유발했다. 우성을 향한 미래의 연정에 분노하며 청부 살인을 결심한 듯한 여주와 미래를 습격한 괴한 사이에 연결고리가 있는 것은 아닐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wavve)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된다. /elnino8919@osen.co.kr


바람피면 죽는다KBS2 수,목 21:30~
'바람죽' 무수한 의혹,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았기에
'바람피면' 조여정, 흥신소 명함 손에 들고 "사람은 죽일 수 있을까" '섬뜩'
'런 온vs바람피면 죽는다' 3%대 도토리 키재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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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온라인 혐오표현 대응의 한 획을 긋는 모범적 사례"
카카오 로고. 카카오 제공

카카오 로고. 카카오 제공
카카오가 '증오(혐오)발언 근절 원칙'을 수립해 서비스에 적용하겠다고 밝히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환영' 성명을 발표했다.
14일 인권위는 최영애 위원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카카오가 증오발언 대응 원칙을 발표한 것은 온라인 혐오표현 대응의 한 획을 긋는 모범적 사례"라며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파워볼사이트

인권위는 "그동안 온라인 포털사이트, 게시판, 소셜미디어 등에서 혐오표현이 확산됐지만 혐오표현에 대응하는 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피해를 호소해도 대응이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0년 2월 카카오, 네이버 등이 시행한 온라인 포털의 뉴스댓글 폐지는 온라인 혐오표현에 대응하는 의미있는 출발이었다"면서도 "그러나 부분적이고 일괄적인 금지정책을 넘어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혐오표현에 대응하는 원칙을 공유하고 혐오표현으로 발생하는 차별·폭력에 맞서기 위한 자율규범을 만들어 이를 준수할 때 혐오표현은 근절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맥락에서 위원회는 자율규범을 마련하려는 온라인 포털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위원회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카카오, 한국언론법학회와 함께 혐오표현 개념을 정립하고 온라인 자율대응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카카오가 혐오표현 대응의 기본 원칙을 천명한 것을 다시 한번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카오는 전날 공식 브런치에서 '증오발언 근절을 위한 카카오의 원칙' 4가지를 발표하며 카카오 플랫폼 내 온라인 차별·증오 발언에 강경 대처하겠다고 발표했다.

카카오는 "출신·인종·외양·장애 및 질병 유무·사회 경제적 상황 및 지위·종교·연령·성별·성 정체성·성적 지향 또는 기타 정체성 요인을 이유로 특정 대상을 차별하거나 이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며 일방적으로 모욕하거나 배척하는 행위에 반대한다"며 "이러한 차별에 기반해 특정인과 특정 집단을 공격하는 발언을 증오발언으로 정의하고, 강경하게 대처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카카오 서비스 내 공개된 공간에서 특정인과 특정 집단에 대한 폭력을 선동하거나,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발언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이용자는 타인의 존엄성과 안전을 위협하지 않는 한 공공정책이나 자신의 신념 등에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증오발언 근절을 위해 정책, 기술, 서비스 기획 및 디자인을 고도화하고, 사내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내부로부터 차별과 증오발언을 경계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 같은 원칙은 공개 게시물 영역에만 해당된다.

[CBS노컷뉴스 서민선 기자] sm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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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임상 2상 완료…고위험군 환자 임상적 개선율 약 2.9배 통계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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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어제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의 임상 2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유효성을 입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늘 14일 종근당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나파벨탄'의 고위험군 환자에서의 치료효과를 입증했다는 임상 2상 결과를 내놨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코로나19 중증환자 대상 러시아 임상 2상 결과에서 '다양한 임상적 지표를 평가한 결과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에 확진된 환자 100여명에게 러시아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한 종근당은 10일간 위약과 나파벨탄을 투약해 조기경보점수가 7점 이상인 고위험군 36명을 분석한 결과, 통계적 유의성 지표인 p-value가 0.012로 입증 목표인 0.05 이하에 확실하게 도달했다고 밝혔다.

조기경보점수(NEWS, National Early Warning Score)란 코로나로 인한 폐렴 환자의 치명도를 예측하는 지표로 7점 이상의 고위험군 환자는 사망확률이 18배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위험군 환자에서 나파벨탄 투약한 동안 61.1%의 증강 개선율을 나타내 표준치료의 11.1%에 비해 확실하게 우월한 효과를 보였고 전체 임상기간인 28일간 표준치료군의 증상개선율이 61.1%인데 비해 나파벨탄 투약군은 94.4%(p-value 0.016)로 거의 100%에 가까운 증상개선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회복에 도달하는 기간에서도 표준치료군의 14일에 비해 나파벨탄 투약군은 10일로 단축(p-value 0.008)시켰다고도 밝혔다.

전체 100명의 임상 중에서 표준치료군에서 질병의 진전으로 인해 사망사례가 4건 발생한데 반해 나파벨탄 투약군에서 사망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종근당은 이는 나파벨벨탄이 고위험군 환자에서 증상의 악화로 인한 사망 환자 발생을 막아주는 약제로의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근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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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의 코로나19 치료제 '나파벨탄' /사진=종근당 제공

나파벨탄의주성분인 '나파모스타트'는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약물재창출연구에서코로나19치료제로의개발가능성이확인돼지난해6월종근당과한국파스퇴르연구소,한국원자력의학원이나파모스타트의코로나19치료제개발을위한공동연구협약을맺었다.현재멕시코와세네갈에서임상2상을진행중이며,호주의코로나19종식을위한글로벌임상시험프로젝트인ASCOT임상에참여하여대규모임상3상을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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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모스타트의 화학구조

종근당은러시아임상2상결과를바탕으로이달내로 식약처에임상3상승인신청과함께중증의고위험군환자를위한코로나19치료제로조건부허가를신청할예정이며,임상3상에서는국내외대규모환자군을통해나파벨탄의유효성과안전성을입증할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종근당은지난해8월러시아보건부로부터임상2상을승인받아9월25일부터임상을진행한 바 있다. 환자등록부터임상종료까지약2개월반이라는짧은시간안에진행될수있었던것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식품의약품안전처의적극적인지원으로가능했다고 했다.

임상지역및임상기관의선정과임상계획서를개발하는초기단계부터정부기관과긴밀한협의를거침으로써예상보다빠르게임상을진행할수있었다고.

종근당관계자는"중증의고위험군환자를위한코로나19치료제가없는상황에서나파벨탄이중요한대안이될것으로기대한다"며,"러시아외에도호주,인도,멕시코,세네갈등에서진행하고있는글로벌임상을통해나파벨탄의탁월한치료효능을입증하고해외에서의긴급사용승인신청도추진할것"이라고말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수는 524명으로 사흘째 5백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위중증 환자는 380명, 사망자는 10명이 늘어 총 1195명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수는 9227만3천명에 달하고 있고, 사망자수는 197만6천명을 넘어섰다.파워사다리


박주현 기자 jhpark@chemic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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