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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1-01-08 16:09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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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 대상

[서울=뉴시스] 서울 종로구청. (사진=종로구 제공) 2021.01.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각종 사고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월1일부터 '생활안전보험'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동행복권파워볼

가입대상은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다.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전출 시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장항목으로는 서울시 시민안전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익사사고 사망 ▲가스상해사고 사망 ▲가스상해사고 후유장해 등 세 가지 항목이 있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타 보험의 보상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이 가능하다.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범위는 전국 모든 지역이 해당된다. 다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이 제외된다.

보장금액은 항목별 최고 1000만원이다. 보험금 청구는 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청구하면 된다.

생활안전보험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시민안전공제 상담창구(02-6900-220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기타사항은 재난안전과(02-2148-30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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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눈에 보는 K리그 이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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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안양이 J리그 나고야와 성남FC에서 활약한 중앙 수비수 임승겸을 영입했다.

현대고-고려대 출신의 임승겸은 지난 2017년 일본 J2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나고야에서 팀의 준주전급으로 활약하며 14경기에 나서 팀을 J1리그 승격으로 이끈 임승겸은 이후 J2 오이타 트리니타, 내셔널리그 목포시청 등에서 활약했다. 2019 시즌, 성남FC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그는 두 시즌 동안 33경기에 나서며 성남의 두 시즌 연속 K리그1 잔류에 힘을 보탰다.

임승겸은 빠른 발과 대인마크, 그리고 안정적인 빌드업이 장점인 선수다. 특히 그는 중앙 수비수 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 안양의 수비진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FC안양에 합류한 임승겸은 “경쟁을 통해 더 많은 경기를 뛰기 위해 안양으로의 이적을 결정했다. 안양에서 나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올해 목표는 당연히 승격이다.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는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팬 분들이 있기 때문에 선수들이 있다. 팬 분들과 함께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지난 1월 7일(목), 경상남도 남해에서 2021 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사진=FC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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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이적시장

FC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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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8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금은방 절도 행각을 벌인 현직 경찰관 임모경위가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호송 차량으로 돌아가고 있다/2021.1.8. 연합

8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금은방 절도 행각을 벌인 현직 경찰관 임모경위가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호송 차량으로 돌아가고 있다/2021.1.8. 연합
“죽을죄 지었다, 동료에 미안”
차 번호판 고의로 가리고 도주 시인
혐의 인정, 범행 동기 안 밝혀

광주 한 금은방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현직 경찰관이 혐의를 인정했다. 법원에서 “죽을죄를 지었다”며 동료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혔다.

8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특수절도 혐의로 광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광주 서부경찰서 모 파출소 A(47) 경위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판사의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A경위는 심문 당시 착잡한 표정을 지으며 “경찰관으로서 잘못했다. 죽을죄를 지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은방을 털고 달아나는 과정에 차량 번호판을 고의로 가린 혐의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A경위는 심문 전후 고개를 숙인 채 법정을 오갔다. A경위는 실질심사에 앞서 “동료들에게 미안하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밝히지는 않았다. 심사를 마친 뒤 ‘도박 빚 때문에 귀금속을 훔쳤냐’는 질문에는 “아닙니다”고 했다.

A경위는 지난달 18일 오전 4시쯤 광주 남구 월산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2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경위는 주택 구매·유흥비·양육비 명목으로 빌린 1억9000여만 원 규모의 신용 대출금을 갚고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파워볼

A경위는 마스크·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미리 준비한 공구로 유리창·진열장을 차례로 깨부순 뒤 1분여 만에 도주했다. 범행 직후 A경위는 번호판을 교묘히 가린 자가용을 몰고 전남 장성·영광·함평 등지를 4시간여 배회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구로 금은방 진열대 부수는 현직 경찰관/2021.1.7.연합

공구로 금은방 진열대 부수는 현직 경찰관/2021.1.7.연합
광주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범행 전후 CCTV 카메라 감시가 허술한 교외 지역만 골라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궁에 빠지는 듯했던 범행은 약 1000개의 CCTV 영상을 쉴 새 없이 돌려 본 경찰에게 꼬리가 밟혔다.

범행 20일 만인 지난 6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경위의 죄질이 불량한 점,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A 경위는 범행 이후 소속 관서에 출근해 관내 치안 순찰 업무를 한 것으로 드러나 최소한의 직업윤리를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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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29, 토트넘)도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저울질 하고 있는 것일까.

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스페인 'OK디아리오'를 인용,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 기량 때문에 손흥민이 레알 마드리드의 우선 영입 타깃이 되고 있고 전했다. 특히 'OK디아리오'는 지네딘 지단 레알 감독이 슈퍼스타 지위를 보장한다면 손흥민도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과 재계약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경기에 출전, 12골 5도움을 기록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과 듀오를 이룬 손흥민은 토트넘 공격 라인을 이끌며 토트넘의 우승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자 유럽 빅 클럽들이 손흥민을 눈여겨 보고 있다. 무엇보다 지단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은 주급 25%가 오른 20만 파운드(약 3억 원)를 제시해 손흥민에 대한 다른 구단들의 관심을 차단하려 하고 있다.

영국 매체들은 대부분 토트넘과 손흥민의 재계약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비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구단의 재정적 문게 때문에 재계약 협상이 멈춘 상태지만 양측은 기본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한 상태다.

이에 'OK디아리오'는 레알이 킬리안 음바페(PSG),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와 함께 손흥민을 레이더망에 포착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떠난 후 에당 아자르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고 카림 벤제마 홀로 대부분의 골을 소화하고 있다면서 손흥민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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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이슬 © News1
배우 천이슬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천이슬이 '오케이 광자매'에 합류한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천이슬은 최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천이슬은 화려한 삶을 꿈꿨던 가수 지망생 출신 이태리 역을 맡았다. 극 중 한예슬(김경남 분)과 유쾌하게 얽히고설키며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데뷔한 천이슬은 드라마 '고교처세왕'과 '마법천자문', 영화 '폐교', '열혈형사'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 2019년 방송된 문영남 작가의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철없는 트러블 메이커에서 아이의 엄마로 성장하는 서사를 보여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후 천이슬은 약 2년 만에 문 작가의 작품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기대를 모은다.동행복권파워볼

한편 '오케이 광자매'는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오케이 광자매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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