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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1-01-14 12:47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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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정철우 전문기자

차우찬(34)은 어깨 통증 탓에 지난해 7월24일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이후 꾸준히 재화을 하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그런 와중에 FA를 맞게 됐다. 차우찬은 FA 신청을 했고 현재 원 소속팀 LG와 협상중이다.

중요한 화두는 몸상태다. 3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에 어깨 통증을 안고 있다. 일단 올 시즌을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는지가 가장 큰 숙제다. 정상 소화 여부에 따라 몸값 책정도 달라질 수 있다.

차우찬은 과연 정상적으로 올 시즌을 치를 수 있을까. 사진=MK스포츠 DB


그렇다면 현재 차우찬의 몸 상태는 어느 정도일까. 지금 상황에 따라 시즌에 맞출 수 있을지가 결정될 수 있다.

김용일 LG 수석 트레이닝 코치는 "FA 선수이기 때문에 우리가 접근하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전제 조건을 깔았다. 그러나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다. 틈 날 때마다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김 코치는 "약 2주 전에 통화했을 때 70% 정도로 투구를 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도 그 상태가 이어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깨 부상은 생각만큼 회복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시즌 참가는 가능한 것일까. 김 코치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김 코치는 "솔직히 차우찬이 시즌 개막에 맞추기는 어렵다고 봐야 한다. 현재 몸 상태도 그렇고 주어진 환경도 좋지 못하다. 차우찬의 계약을 전제로 일단 시즌 개막에 맞출 수 있는 선수에선 제외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회복 속도가 느린 것이 첫 번�? 요인이다. 지난해 8월 이후로는 꾸준히 재활에만 매달렸던 차우찬이다. 하지만 아직도 정상 불펜 피칭은 어렵다.

캠프가 2월1일에 시작되는데 그 때도 재활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어깨 부상은 팔꿈치 통증 보다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2월1일 시작되는 스프링캠프와 함께 투구를 시작하지 못하는 선수는 개막에 맞추기 어렵다. 차우찬의 빠르지 않은 재활 속도도 한 부분을 차지한다.

날씨 여건도 좋지 못하다. 올 스프링캠프는 코로가 19 여파로 모두 국내에서 치르게 된다. 상대적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 훈련을 하게 된다. 부상 선수들에겐 악조건이 될 수 밖에 없다.

김 코치는 "아무리 준비를 잘 한다고 해도 추운 날씨에서 훈련을 한다는 건 재활 선수들에겐 짐이 될 수 밖에 없다. 현재 수술이나 부상 후 재활하는 선수들은 모두 시즌 개막 가능 선수 명단에서 제외한 상태다. 차우찬도 마찬가지다. 추운 날씨에서 공을 던져야 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할 수 밖에 없다. 솔직하게 개막에는 던질 수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다 정확한 몸 상태를 봐야겠지만 주어진 여건이나 지금까지 몸 상태를 봤을 때 정상 투구가 가능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에상하고 있다. 그 기준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시즌 개막과 함께 공을 던지기 어렵다는 것은 FA 현상 테이블에서도 화두가 될 수 있다. 아직 확실히 복귀 시점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그 과정도 협상에 녹아들 수 밖에 없다.

과연 차우찬의 FA 계약은 어떻게 이뤄질 것인가. 또 차우찬은 언제쯤 정상 투구가 가능해질까. 스토브리그의 주요 숙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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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대법원이 국정농단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으로 재판을 받아온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20년형, 벌금 180억 원을 확정한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역 인근에서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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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나는 차였어'가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함께 특별한 차박에 나선다.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Joy '나는 차였어-겨울이야기'에서는 '나는 멋 냈어'를 주제로, 캠퍼라면 한 번쯤은 꼭 해봐야 한다는 제주도에서의 겨울 차박 캠핑을 소개한다.

푸른 바다와 청량한 하늘, 그리고 탁 트인 제주도의 풍경에 3MC 라미란과 김숙, 정혁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제주도가 선사하는 설렘 가득한 로망에 그 어느 때보다 가슴이 벅차올랐다는 후문이다.

제주도의 풍경에 걸맞은 3MC들을 위한 캠핑카는 바로 김숙이 준비했다. 3층 구조를 가진 캠핑카부터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한 캠핑카까지, 개성 만점의 풀옵션 캠핑카들이 3MC와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도 캠퍼들의 멋스러운 겨울 차박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국내에 단 한 대밖에 없는 '1963년식 미니버스 올드 캠핑카'는 물론, 차박을 위해 땅을 마련한 '플렉스 캠퍼'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찾아올 예정이다.

멈춰서는 곳이 곧 캠핑이 되는, 제주도의 특별한 캠핑 라이프가 살아 숨 쉬는 '나는 차였어-겨울이야기'는 이날 오후 8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정보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파워볼사이트

/nyc@osen.co.kr

[사진] '나는 차였어-겨울 이야기' 예고


나는 차였어KBS Joy 토 15:30~
"팝업텐트+TV 탑재" 라미란→장우혁, 4인4색 솔로캠핑(나는 차였어)
정혁 "차박 경력 2년차, 캠핑장비 보면 사고파"(나는차)
장우혁 "솔로 캠핑 6개월차, 생존본능+에너지 얻어"(나는 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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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제대 부산백병원 이연재 원장이 지난 13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사진)에 동참했다.

해운대백병원 최영균 원장의 지목을 받은 이연재 원장은 부산백병원 공식 SNS를 통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처럼 일단 멈추고 좌우를 살피는 등 작은 노력부터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어린이가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관심을 촉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등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메시지, 사진, 해시태그 등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연재 원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좋은삼선병원 이용성 원장, 온종합병원 김동헌 원장, 부산 보훈병원 백승완 원장을 지명하며 릴레이 동참을 독려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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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초동 서울고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과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고시생모임이 박 후보자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모임은 14일 박 후보자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시생모임은 "박 후보자는 ‘고시생 폭행은 없었다'는 허위사실을 기자단에 전달할 것을 준비단 관계자 등에게 지시했고 허위사실을 보도케 함으로써 고시생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불법을 저질렀다"며 "박 후보자의 허위사실 유포 지시는 헌법상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후보자 검증을 교란할 뿐만 아니라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고시생모임은 박 후보자가 2016년 11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사법시험 존치 법안 통과를 요청하는 고시생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박 후보자는 이러한 의혹을 반박하고 인사청문회에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고시생모임은 지난 12일에도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박 후보자를 대검찰청에 고소했다. 고시생모임은 "(박 후보자는) 사법시험을 살려 달라며 무릎 꿇고 읍소하던 고시생을 폭행한 것이 사실이지만 출근길 언론 인터뷰에서 '폭행은 없었고 오히려 고시생들에게 맞을 뻔 했다'는 허위사실을 말했다"며 "이는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고소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므로 박 후보자를 형사고소한다"고 했다.엔트리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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